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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생성형 AI 활용 기업가정신교육 성료 – 창업중심대학–RISE 연계 사업계획서 실전 교육으로 지역 창업역량 강화 –
- 작성일
- 2026.01.22
- 수정일
- 2026.01.27
- 작성자
- 전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
- 조회수
- 431
전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과 전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여수 유탑마리나호텔에서 「2025년 창업중심대학–RISE 연계 기업가정신교육 및 협의체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중심대학사업과 RISE사업 간 연계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창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중심의 기업가정신교육 프로그램이 중점적으로 운영됐다.
기업가정신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을 주제로, (예비)창업자, 창업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대학(원)생 등 총 8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챗GPT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사업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시장 분석, 사업 구조 설계에 이르기까지 사업계획서 작성 전반을 실습 중심으로 학습했다.
교육은 창업 및 기술사업화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생성형 AI를 창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과 실제 사업계획서 작성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참가자 개별 사업 아이템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실습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전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기업가정신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 환경 속에서 생성형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RISE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가정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 기간 중에는 창업중심대학–RISE 사업 연계 실무 협의체 회의와 창업중심대학사업 발전위원회도 함께 열려, 지역 단위 공동 창업 지원 방안과 중장기 창업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남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창업중심대학사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창업 교육과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광주·전남을 넘어 호남·제주권 창업 생태계의 거점 대학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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